2008년 01월 30일
[공지] 동영상 파일 공유 안합니다.
1. 동영상 파일 공유를 부탁하는 (관련된) 덧글은 모두 삭제 대상입니다.
2. 동영상 파일 공유와 관련이 없더라도 비공개 질문 덧글에는 답글 안답니다.
3. 1-2의 경우, 이메일 주소를 남겨도 이메일 안보냅니다.
내용 보기

왼편은 최근 등록된 덧글에 나오는 10개의 덧글 미리 보기입니다.
(덧글 미리보기에 비공개 덧글은 로그인한 관리자에게만 보입니다. 비공개 덧글의 닉네임은 모자이크 처리 했습니다)
이 덧글 미리보기를 보면 제 답덧글 2개와 일반 덧글 한개, 인사 덧글 하나를 제외하면 모두 동영상 파일을 공유를 해달라는 비공개 덧글입니다.
휴우.. 이런 덧글만 있는걸 보면 내가 블로그 운영하면서 동영상 파일이나 공유해 주는 사람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것 때문에 이런 글을 쓰는건 아닙니다. 문제는 비공개 덧글을 쓰는 일부 방문객들의 태도 때문입니다.
외국이라 다운 받기 힘드니 1GB 가 넘는 파일을 이메일로 보내달라고 하질 않나.. 기가 막혀서 무시하고 이메일을 안보내면 왜 안보내주냐고 짜증냅니다. 게다가 저한테 뭐 맡겨 놨는지.. 2-3일도 안되었는데.. 이메일을 안보낸다며 독촉 덧글을 여러개 쓰는 이들도 있고.. 공개로 질문 올려놔서 나름 애써서 답글 달아놓으면 답글 보자 말자 질문 글 지우는 분들도 있습니다. 비로그인 회원이라 개인 정보 걱정할 필요도 없고 아이피가 등록되는것도 아닌데 이러는 이유는 뭔지.. 질문도 없이 답글만 올라가 있는게 얼마나 이상한지 모르시나요? 그래서 저도 어쩔수 없이 답글 지웁니다.
그리고 비공개 덧글 쓰면 닉네임도 관리자만 볼수 있는데.. 불쾌한 닉네임 (한글 자음이나 점하나 달랑 찍어놓거나, 자음 초성 반복 (디씨입니까?), 혐오스러운 표현의 닉네임)으로 기분 상하게 만드는것도 모자라서.. 19금 폴더 해지 언제할꺼냐느니 (절대 안합니다) 나를 언제 봤다고 레나님.. 님아.. 님 이런 호칭을 쓰는 경우도 있고.. 반말로 덧글을 남기질 않나.. 더구나 사적인 질문을 하는 이도 있고.. 정말 한달에 2-3명꼴로 이런씩으로 익명성을 이용해 기분 상하게 하는 비공개 덧글 쓰는 방문객을 보게되면 짜증이 안날수가 없습니다.
아무도 덧글 안달아도 좋습니다. 제가 동영상 파일을 공유 해 주기 때문에 제 블로그 방문하거나 덧글 남기는 분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그런 분들이 있다면 방문 안하셔도 되고 덧글 안남겨서도 됩니다.
지난 2년여동안은 까칠하다까봐.. 그리고 비공개 덧글 쓰는 방문객들 대부분은 부탁하는 덧글이라 그런지.. 미안해하면서 덧글을 조심스럽게 쓰기 때문에.. 그분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지금까지는 불쾌한 비공개 덧글 쓴 방문객들의 경우에도 메일을 모두 보냈지만.. 이제는 인내심이 바닥이 나서 그런지 일부 비매너 방문객들 때문에 그러지 못하겠어요.
그러니 앞으로 동영상 파일 공유을 부탁하는 공개 덧글이나 안부 글 외의 비공개 덧글(동영상 파일 공유, 질문 덧글)은 모두 삭제 대상입니다. (이메일 주소 남겨도 이메일 안보냅니다.)
덧.
제가 포스팅 한 영상들은 DVD 구매 대행이나 프러덕션 사이트에서 결제하면 합법적으로, P2P 나 토렌트 설치하면 불법적으로 볼수 있는 영상들입니다.
저도 이런식으로 구해 보는데.. 블로그에서 동영상 파일을 공유 안하는거 미안해 해야 하는거 아니죠? (파일 공유 자체가 불법인데..)
그런데 괜히 떨리네요.. 에휴.. 뒤에서 욕할분들 있겠다.. 유난스럽다고.. 그런데 저처럼 기분이 나빠지는 비매너 비공개 덧글을 2년가까이 한달에 2-3번씩 봤다고 생각해 보면 조금은 이해가 되기도 할거 같아서.. 이해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에구.. 이것도 괜한 소리인지도.. 그냥 욕하실 분들은 욕하세요..
뭐라고 해도 앞으로는 블로그에서 동영상 파일을 공유를 해달라는 덧글이나 파일 공유와 관련되지 않더라도 비공개로 쓴 질문 덧글은 삭제할겁니다. 답글도 안달거구요..
하지만 동영상 파일 공유와 직접적으로 관련되지 않은 공개로 쓰는 질문 덧글은 환영합니다!
제가 능력이 안되서 제대로 된 답글을 얻지 못할수도 있겠지만 나름대로 아는선에서는 최선을 다할거구요.. 방문객들 중에 잘 아시는 분들도 있으실테니깐 도움이 될거예요..
(랄라라 회원님들은 동영상 파일과 관련된 질문 글은 블로그에 덧글로 쓰지 말고 쪽지(시삽에게 쪽지 보내기 클릭하세요)를 보내거나 커뮤니티 사이트 (왼편 로고 하단에 있는 '커뮤니티 바로 가기' 를 클릭하면 됩니다)의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닫기
2. 동영상 파일 공유와 관련이 없더라도 비공개 질문 덧글에는 답글 안답니다.
3. 1-2의 경우, 이메일 주소를 남겨도 이메일 안보냅니다.
내용 보기

왼편은 최근 등록된 덧글에 나오는 10개의 덧글 미리 보기입니다.
(덧글 미리보기에 비공개 덧글은 로그인한 관리자에게만 보입니다. 비공개 덧글의 닉네임은 모자이크 처리 했습니다)
이 덧글 미리보기를 보면 제 답덧글 2개와 일반 덧글 한개, 인사 덧글 하나를 제외하면 모두 동영상 파일을 공유를 해달라는 비공개 덧글입니다.
휴우.. 이런 덧글만 있는걸 보면 내가 블로그 운영하면서 동영상 파일이나 공유해 주는 사람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것 때문에 이런 글을 쓰는건 아닙니다. 문제는 비공개 덧글을 쓰는 일부 방문객들의 태도 때문입니다.
외국이라 다운 받기 힘드니 1GB 가 넘는 파일을 이메일로 보내달라고 하질 않나.. 기가 막혀서 무시하고 이메일을 안보내면 왜 안보내주냐고 짜증냅니다. 게다가 저한테 뭐 맡겨 놨는지.. 2-3일도 안되었는데.. 이메일을 안보낸다며 독촉 덧글을 여러개 쓰는 이들도 있고.. 공개로 질문 올려놔서 나름 애써서 답글 달아놓으면 답글 보자 말자 질문 글 지우는 분들도 있습니다. 비로그인 회원이라 개인 정보 걱정할 필요도 없고 아이피가 등록되는것도 아닌데 이러는 이유는 뭔지.. 질문도 없이 답글만 올라가 있는게 얼마나 이상한지 모르시나요? 그래서 저도 어쩔수 없이 답글 지웁니다.
그리고 비공개 덧글 쓰면 닉네임도 관리자만 볼수 있는데.. 불쾌한 닉네임 (한글 자음이나 점하나 달랑 찍어놓거나, 자음 초성 반복 (디씨입니까?), 혐오스러운 표현의 닉네임)으로 기분 상하게 만드는것도 모자라서.. 19금 폴더 해지 언제할꺼냐느니 (절대 안합니다) 나를 언제 봤다고 레나님.. 님아.. 님 이런 호칭을 쓰는 경우도 있고.. 반말로 덧글을 남기질 않나.. 더구나 사적인 질문을 하는 이도 있고.. 정말 한달에 2-3명꼴로 이런씩으로 익명성을 이용해 기분 상하게 하는 비공개 덧글 쓰는 방문객을 보게되면 짜증이 안날수가 없습니다.
아무도 덧글 안달아도 좋습니다. 제가 동영상 파일을 공유 해 주기 때문에 제 블로그 방문하거나 덧글 남기는 분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그런 분들이 있다면 방문 안하셔도 되고 덧글 안남겨서도 됩니다.
지난 2년여동안은 까칠하다까봐.. 그리고 비공개 덧글 쓰는 방문객들 대부분은 부탁하는 덧글이라 그런지.. 미안해하면서 덧글을 조심스럽게 쓰기 때문에.. 그분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지금까지는 불쾌한 비공개 덧글 쓴 방문객들의 경우에도 메일을 모두 보냈지만.. 이제는 인내심이 바닥이 나서 그런지 일부 비매너 방문객들 때문에 그러지 못하겠어요.
그러니 앞으로 동영상 파일 공유을 부탁하는 공개 덧글이나 안부 글 외의 비공개 덧글(동영상 파일 공유, 질문 덧글)은 모두 삭제 대상입니다. (이메일 주소 남겨도 이메일 안보냅니다.)
덧.
제가 포스팅 한 영상들은 DVD 구매 대행이나 프러덕션 사이트에서 결제하면 합법적으로, P2P 나 토렌트 설치하면 불법적으로 볼수 있는 영상들입니다.
저도 이런식으로 구해 보는데.. 블로그에서 동영상 파일을 공유 안하는거 미안해 해야 하는거 아니죠? (파일 공유 자체가 불법인데..)
그런데 괜히 떨리네요.. 에휴.. 뒤에서 욕할분들 있겠다.. 유난스럽다고.. 그런데 저처럼 기분이 나빠지는 비매너 비공개 덧글을 2년가까이 한달에 2-3번씩 봤다고 생각해 보면 조금은 이해가 되기도 할거 같아서.. 이해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에구.. 이것도 괜한 소리인지도.. 그냥 욕하실 분들은 욕하세요..
뭐라고 해도 앞으로는 블로그에서 동영상 파일을 공유를 해달라는 덧글이나 파일 공유와 관련되지 않더라도 비공개로 쓴 질문 덧글은 삭제할겁니다. 답글도 안달거구요..
하지만 동영상 파일 공유와 직접적으로 관련되지 않은 공개로 쓰는 질문 덧글은 환영합니다!
제가 능력이 안되서 제대로 된 답글을 얻지 못할수도 있겠지만 나름대로 아는선에서는 최선을 다할거구요.. 방문객들 중에 잘 아시는 분들도 있으실테니깐 도움이 될거예요..
(랄라라 회원님들은 동영상 파일과 관련된 질문 글은 블로그에 덧글로 쓰지 말고 쪽지(시삽에게 쪽지 보내기 클릭하세요)를 보내거나 커뮤니티 사이트 (왼편 로고 하단에 있는 '커뮤니티 바로 가기' 를 클릭하면 됩니다)의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닫기
# by | 2008/01/30 13:31 | talk | 트랙백 | 덧글(1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뻔히 공지로 어떤 건 어떻게 해 달라고 알려놨는데, 아랑곳 없이 자기 원하는 거 한 줄 찍 써 놓는 사람들.
보이는 글들도 그리 써 놓는데 비공개 글들 중에는 에휴... 상상이 가고도 남아요.
비공개 덧글 속에 저런 비화가 있었군요, 잘하셨어요! 정말 ..
그렇기에 더욱 앞으로 행실에 있어 진중하게 행동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아레나님 화이팅!
95% 는 전혀 안그런데 문제는 나머지 5% 인데..
그분들 때문에 조금 쌓였는데 지난주에 쌓인게 터졌다고나 할까요..
한달에 2-3번만 참으면 되는데 이럴꺼까지 있나 하면서 많이 망설였는데 어째거나 이렇게 지르고(?)나니 속은 편하네요..
그나저나 제가 쓰기는 했지만 감정적인 상태로 글을 길고 장황하게 써서 쑥스럽네요..
아구.. 안그래도 덧글 다시는 분들 없는데 공지 글 또 오해하셔서 글 쓰는거 망설여져서 앞으로는 더 없을거 같기고 하고 말이예요..
일반 덧글은 편하게들 쓰세요.. 저, 사소한 일에 삐지는 사람은 아니랍니다..^^
참, 메일로 보내는 문제는 보내주기도 싫었지만.. 1GB 가 넘으면 (메일의 첨부파일 최대 용량이 1GB 라서) 편집해서 짤라서 보내든지 인코딩으로 줄여서 보내야 하기때문에.. 그래서 어이가 더 없었어요.. 물론 이런 사정 모르고 보내달라고 했겠지만 그래도 제 입장에서는 황당했었죠.
에고, 간만에 들렀는데,
아레나님 그간 맘고생이 심하셨네요.
저도 혹시 아레나님을 귀찮게 한 건 아닌지 다시금 반성해 보며
힘 내시라고 짧은 글 남겨봅니다.
아레나님 덕분에 좋은 정보와 영상,
게다가 모르고 있던 세계의(?) 훈남들까지 볼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블로그 운영하는데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실터인데,
이런저런 사람들로 맘 상하신 아레나님을 보니 저도 속상하네요.
그래도 기운 내시길 바라요~!!
요새 생까고 나니 편하다는.. (저 나쁜 아이지요~)
앙앙님, 설 잘 보셨는지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than과 yves의 정보를 얻고 싶은데 안타까워요..참..그리고 벨아미 동영상이나 ethan 동영상을 도대체 아레나님께선 어디서 구하신 건가요?! 아니 보내달라는게 아니에요. 전 아무리 찾아도 찾을수가 없는데..제 검색능력이 없어선가 봐요. 암튼 ethan과 yves의 love love를 또 보고 싶어지네요. 제게 있어요. 언제든지 볼수 있죠^^ㅎㅎ 좋아요
그런데요, 혹시 어디에서 영상을 구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저도 절대로 보내달라는 부탁은 아닙니다~
아레나님 넘 착하세요,,,
저 같음 걍 쌩까도 아무런 신경 안 썼을텐데 그런 덧글땜에 글까지 쓰시다니...ㅎㅎ
생각없이 주저리주저리 한 거 같습니다만;; 앞으론 보는 포스트마다 덧글 달게요^=^